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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국    한총련]진보운동가 탄압, 조직사건 조작음모 검찰, 경찰당국 규탄한다 2006/11/09
[조직사건 조작음모 규탄성명]

진보운동가 탄압, 조직사건 조작음모
검찰, 경찰당국 규탄한다.

지난 10월 17일 서울 서초동 지방법원에서 최희정씨에 대한 재판이 있었다.

재판에서는 최희정씨에 대한 진보적 학문연구에 대해 국가보안법 7조 ⑤항(국가변란을 목적으로 문서, 도서 기타의 표현물을 제작, 수입, 복사, 소지, 운반, 배포, 판매 또는 취득한 자는 그 각항에 정한 형에 처한다.)위반이라는 죄목으로 집중적인 조사를 진행하였으며 여전히 구태의연한 유령조직을 조작하여 “한총련을 비롯한 진보진영에 그 무슨 배후조종세력이 있는 것”처럼 사건을 조작, 확대하여 재판을 진행하였다.

지난 10월 20일 MBC 뉴스 보도는 현 검찰과 경찰당국이 최희정씨 사건을 어떤 정도로 확대, 조작하고 있는지를 분명하게 보여준 사례이다.

뉴스 보도 내용은 “검찰과 경찰은 북한의 선군정치를 찬양하는 글을 조직적으로 올리고 있는 이들을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는 것과 함께 “검찰은 구속된 최 모씨를 상대로 한 배후조직 수사를 벌였지만 최씨는 혐의를 강하게 부인”하고 있다는 것을 보도하였다.

다시금 14기 한총련은 현 경찰과 검찰당국의 진보적 학문연구활동을 진행하였던 최희정씨에 대한 탄압과 특히 한총련을 비롯한 진보단체들의 ‘배후조종세력 조작책동’을 강력히 규탄하는 바이다.

누누이 강조하는 바이지만, 지금은 6.15 남과 북의 통일을 예비하는 격동적인 시기이다.

최근 북의 핵시험을 계기로 북-미 공방전은 날로 치열해지고 있으며, 북을 비롯한 전체 우리민족의 통일실현은 이제 막바지 최후시기에 이르고 있다.

이런 때일수록 60년이 넘게 서로를 질시하고, 반목하였던 분단 아픔을 딛고, 우리 민족 서로에 대해 진지하게 알아가고 민족 발전의 전망을 열어가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는 것은 시대가 요구하는 절실한 애국적 활동으로 추앙 받을 일이지, 결코 국가변란을 꿈꾼다는 말도 안 되는 논리로 국가보안법 상 이적행위 처벌을 받는다는 것은 부당하기 그지 없다.

더구나 격동하는 통일을 예비하는 지금 친미사대 보수세력들에 편승하여 있지도 않은 한총련을 비롯한 진보단체들에 대한 배후조종세력을 조작하여 탄압을 집중시키고 있는 경찰과 검찰당국의 작태는 민족통일을 염원하는 전 민족의 저주와 규탄을 면할 수가 없다.

14기 한총련은, 한총련을 비롯한 진보단체들에 대한 무모한 조직사건 조작음모 책동을 강력히 규탄하며, 죄없는 최희정씨를 즉각 석방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만일, 시대의 대세를 똑바로 보지 못하고, 구태의연한 조직사건 조작책동을 지속할 시에는 한총련을 비롯한 진보적 애국민중들은 투쟁으로써 검찰, 경찰당국에 대한 규탄투쟁을 강력히 전개할 것이다.

■ 한총련을 비롯한 진보세력 조직사건 조작음모 검찰과 경찰당국 강력히 규탄한다!!

■ 진보적이며 통일지향적인 학문연구활동 정당하다. 최희정씨 즉각 석방하고, 국가보안법 폐지하라!!

■ 한총련 이적규정을 즉각 철회하고, 시대의 악법 국가보안법 폐지하라!!

3대 애국운동의 해. 10월 23일.
민족의 운명을 개척하는 불패의 애국대오
14기 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의장. 장송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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