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23일 열린우리당 천정배 사무실 규탄 방문
-민주개혁 포기.국민배신 열린우리당 각오하라!!
김지은 기자
12월 23일 6시 여의도 공원 농성장에 아침을 실천단이 체조소리로 시작하였습니다.
열우당과 한나라당의 기만적인 야합에 분노한 실천단의 목소리는 어느 때 보다 높았습니다.
아침 식사를 빠르게 마친 후 안산에 위치한 열린우리당 천정배 사무실로 규탄 방문을 하였습니다.
 | | △안산으로 내려가는 중에도 쉬지 않고 지하철 선전전 중입니다 ⓒ실천단 |
 | | △안산으로 내려가는 길에 지하철 실천을 하였습니다. ⓒ실천단 |
 | | △청정배 사무실에 도착, 국가보안법 완전폐지, 밀실야합 중단하라! ⓒ실천단 |
 | | △항의서 전달을 막고 있는 의경들 ⓒ실천단 |
 | | △사무실 복도에서 대표단들이 연자시위를 힘차게 전개하였습니다. ⓒ실천단 |
 | | △함께하고 있는 동지들 앞에서 집단적인 빠이빠이야 공연중~ ⓒ실천단 |
 | | △막간을 이용해 동지애 구현을 위한 간단하 놀이중입니다 ⓒ실천단 |
 | | △룰룰랄라 투쟁은 즐겁게~ ⓒ실천단 |
짧은 시간이지만 사회자를 중심으로 국가 보안법 폐지를 위해서 온몸을 아끼지
않고 게임에 임하였습니다.
2시에서 5시 까지 대표단들을 기다리며 국가보안법 폐지, 열린우리당 규탄 집회를
하였습니다.
지하철 실천을 하며 여의도 농성장으로 돌아와 단식단 분들과 함께 농성장 주변을 가들 메운 인원이 촛불행사를 했습니다.
오늘은 이동간에 실천을 하여서 모금은 약8만원을 하였고 4000장의 유인물을 배포하는데 그쳤습니다. 특별한 정세의 변화가 없는한 내일은 왕성한 실천으로 서울을 뒤흔들어 놓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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