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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를 실천으로 이기다!!
-12월27일 실천단 이렇게 살았습니다
올해들어 가장 추운날이었습니다.
유인물을 나누어 주다 보면 손이 금새 얼어 유인물이 잘 집혀지지 않는 정도의
추위였습니다. 연설자들은 입이 얼어 말이 잘 나오지 않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실천을 게을리 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실천단은 실천으로 강추위를 이겼습니다.
오늘은 거점실천을 중심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이동하는 틈틈이 시민들을 만났습니다.
 | | △지하철 연설을 하고 있는 단원입니다. ⓒ실천단 |
 | | △열심히 유인물을 읽고 계신 시민 ⓒ실천단 |
 | | △열변을 토하고 있는 유지훈 당원 ⓒ실천단 |
 | | △인사동에서 한번 더 거점실천 중 ⓒ실천단 |
종로2가, 인사동, 대학로, 성신여대, 강변역, 건대입구, 잠실역
총 7개의 거점실천을 진행했습니다.
개혁을 포기한 열린우리당을 강력하게 규탄하고, 빨리 한나라당과의 잡은 손을 놓고
국민들의 개혁열망을 실현을 주요 내용으로 실천을 진행하였습니다.
율동과 함께 퍼포먼스등을 함께 진행하면서 서울시내 주요거점을 누볐습니다.
오늘 오전에는 대학생들의 열린우리당 진입시도가 있었습니다.
당사안으로 진입을 시도하려다가 모두 연행되었다고 합니다.
열린우리당의 경계와 방어막이 너무나 촘촘한 지라 진입을 못했다는 이야기를 전해들었습니다. 자신의 안위보다는 국가보안법을 폐지하겠다는 의지로 투쟁한 그 동지들에게 실천단은
큰 박수를 보내주었습니다.
진입을 시도했던 동지들의 결의따라 실천단은 오후에 열린우리당 규탄투쟁을 하였습니다.
실천단 이외에도 많은 분들이 함께 투쟁하였습니다.
 | | △열린우리당 앞의 규탄 집회 ⓒ실천단 |
 | | △페인트 계란 투척 ⓒ실천단 |
집회를 마칠 무렵 누군가가 분노의 표시로 페인트 계란을 열린우리당 당사에 던졌습니다.
촛불집회가 끝나고 나서 오늘도 광화문으로 촛불집회를 나갔습니다.
많은 시민분들의 관심과 참여 속에서 오늘도 광화문에 촛불이 넘실거렸습니다.
 | | △청소년들도 함께한 촛불집회. 국가보안법은 영구제적감일지도 모릅니다. ⓒ실천단 |
 | | △오늘 광화문 촛불집회에 참여하신 고 강경대 열사의 아버님이십니다.
추운날씨에도 끝까지 함께 자리해 주셨습니다. ⓒ실천단 |
오늘 유인물 1만부, 모금 20여만원으로 하였습니다.
내일은 더 추워진다고 합니다. 실천단의 실천으로 국가보안법이 폐지된다면 이런 추위정도를 웃으면서 이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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