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nt color="blue", size="4"><b>다시 국가보안법 폐지의 촛불을 듭시다.</b></font>
<br />
<br />
지난 12월, 여의도를 뜨겁게 달궜던,
<br />
우리 국민들의 가슴을 촉촉이 적셨던 국가보안법 끝장 단식농성을 기억하십니까?
<br />
<br />
비록 2004년 안에 국가보안법을 끝장내지 못했지만
<br />
1000여명의 단식농성단이 우리 국민들의 가슴을 파고들었던 그 울림은 여전히 우리들 가슴속에 살아있습니다.
<br />
<br />
국가보안법 폐지의 마음을 담아 국가보안법 폐지 국민농성단들이 다시 찬바람 이는 여의도로 모이고 있습니다.
<br />
또다시 국가보안법 폐지의 촛불들이 광화문을 밝히고 있습니다.
<br />
전국에서도 다시 촛불을 들기 시작했습니다.
<br />
<br />
마음을 보아 국가보안법 폐지 직전 국면까지 만들어냈던 국민들의 힘을 보여줍시다.
<br />
지금까지의 역사를 만들어 왔던 우리 국민들의 힘은 늘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어왔던 버팀목이었습니다.
<br />
그 힘으로 2005년, 올해 2월에는 반드시 국가보안법을 폐지시킵시다.
<br />
<br />
<font color="red", size="3"><b>매일 저녁7시 광화문을 밝히는 촛불들이 늘어날 때, 국가보안법 폐지가 가능해집니다.
<br />
그 가슴 벅찬 희망을 바로 우리가 만들어 냅시다..</b></font>
<b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