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긴급하게 소집된 “국가보안법연내폐지를 위한 전북지역 시민사회, 종교단체 시국회의” 결과입니다. 참고하시고 국가보안법 연내 폐지를 위한 투쟁에 적극 참여해주시기를 바랍니다. (회의자료는 첨부파일참조)
참석 : 최인규, 양진규, 김신(기독교대책위), 오광선(원불교사회개벽교무단),
염경석, 박병언(민주노동당전북도지부), 김재식(민주노총전북본부),
이항근(전교조전북지부), 염경영(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조선희(전북여연),
이문옥(전주시민회), 김선태(전북민예총), 진창윤(전북민미협, 고백교회자통위),
방용승, 이민아(전북통일연대), 민중연대회의 위임- 무순
사회 : 양진규(생평평화기독인연대 사무처장)
보고 :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전북연대회의 보고 및 시국회의 소집 배경 설명
안건토의
1. 정세 및 투쟁기조 발제(전북통일연대 방용승 상임집행위원장)
국가보안법폐지 국민연대의 안을 중심으로 설명하고 대체로 동의함.(발췌안 별첨)
2. 실천방안 논의
- 하루단식(24시간)을 포함하여 거족적인 국민단식단에 각 단체별로 조건이 되는대로 최대한 결합하기로 함.
- 12월 18일 오후 5시에 광화문에서 열리는 “색깔공세 저지와 국가보안법 연내폐지를 위한 국민촛불대행진”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서 참여하기로 함.
- 역량이 되는 단위는 버스를 자체적으로 마련해서 참여하고 작은 단위와 개인은 모여서 함께 출발하기로 함.
모여서 함께 참석하는 단위는
출발일시 : 18일 오후 1시
출발장소 : 전주 공설운동장
회 비 : 15000원,
참가자 총화는 전북통일연대에서 금요일 오전까지 총화하기로 함(287-0615)
3. 18일 이후의 일정을 논의하기위해 17일 오후 4시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사무실에서 집행책임자 회의를 갖기로 함.
4. 기타
- 국민단식농성단에 보내는 성금을 각 단체별 송년회 등의 행사시에 모금하기로 함.
- 조직, 연락 등의 실무를 전북통일연대에서 맡기로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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